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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 - 서울대 인재상 설정 단과대부터 (2023.11.13)
작성자
admccawr
작성일
2024-11-22
조회
55
대학신문 관악시평 - 서울대 인재상 설정 단과대부터 (2023.11.13)
‘인재상’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기관의 인재상 설정에는 미션, 비전, 핵심역량 등 생각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우선 흔히 혼동하기 쉬운 개념이 미션과 비전이다. 미션은 어떤 기관의 존재 이유인데, 영어권에서는 흔히 ‘mission statement’에 기재돼 있다. 우리 대학도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정관’ 제2조에서 △학문의 자유를 존중 △새로운 지식을 창출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인재를 양성 △인류의 번영에 공헌 등을 천명하고 있다.
반면, ‘비전’은 지향하는 방향에 해당하는 개념으로 시대 변화에 따라 또한 동일 기관이라도 세부 단위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설정될 수 있다. 우리 대학도 <2020~2023년 서울대 운영계획>에서는 ‘미래를 개척하는 지식 공동체’로, <2040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에서는 ‘창의와 융합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세계선도대학’으로 다소 다르게 서술하고 있다. 설정된 비전의 달성을 위해 필요한 주요 능력이 ‘핵심역량’인데, △공동체 역량 △도전 역량 △문제해결 역량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본문: 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35
‘인재상’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기관의 인재상 설정에는 미션, 비전, 핵심역량 등 생각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우선 흔히 혼동하기 쉬운 개념이 미션과 비전이다. 미션은 어떤 기관의 존재 이유인데, 영어권에서는 흔히 ‘mission statement’에 기재돼 있다. 우리 대학도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정관’ 제2조에서 △학문의 자유를 존중 △새로운 지식을 창출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인재를 양성 △인류의 번영에 공헌 등을 천명하고 있다.
반면, ‘비전’은 지향하는 방향에 해당하는 개념으로 시대 변화에 따라 또한 동일 기관이라도 세부 단위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설정될 수 있다. 우리 대학도 <2020~2023년 서울대 운영계획>에서는 ‘미래를 개척하는 지식 공동체’로, <2040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에서는 ‘창의와 융합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세계선도대학’으로 다소 다르게 서술하고 있다. 설정된 비전의 달성을 위해 필요한 주요 능력이 ‘핵심역량’인데, △공동체 역량 △도전 역량 △문제해결 역량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본문: 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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