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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사설]'정치가 과학 겊으면 국가 미래 없다'는 과학자들 우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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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ccawr
Date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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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조선일보 - [사설]'정치가 과학 겊으면 국가 미래 없다'는 과학자들 우려 (2020.11.26)
과학자 800여 명을 회원으로 둔 ‘바른 과학기술 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이 그제 “정치가 과학을 뒤덮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가적 재앙’을 맞을 것이라고도 했다. 국책 사업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수립되는 게 아니라 “정책 결정의 정당화를 위해 과학기술 결과가 조작되고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매도되고 있다”는 것이다. 과실연은 ‘김해 신공항 백지화’ ‘가덕도 신공항 추진’은 신공항검증위원회 발표를 왜곡한 “정치권의 비이성적, 후진적 선동”, 월성 1호기 조기 폐쇄와 관련한 정부의 경제성 조작은 “믿기 어려운 비과학적 왜곡”이라고 했다.
본문: 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0/11/26/CLYHUV6DFFGMNG2WQO6NNPRF2Y/
과학자 800여 명을 회원으로 둔 ‘바른 과학기술 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이 그제 “정치가 과학을 뒤덮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가적 재앙’을 맞을 것이라고도 했다. 국책 사업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수립되는 게 아니라 “정책 결정의 정당화를 위해 과학기술 결과가 조작되고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매도되고 있다”는 것이다. 과실연은 ‘김해 신공항 백지화’ ‘가덕도 신공항 추진’은 신공항검증위원회 발표를 왜곡한 “정치권의 비이성적, 후진적 선동”, 월성 1호기 조기 폐쇄와 관련한 정부의 경제성 조작은 “믿기 어려운 비과학적 왜곡”이라고 했다.
본문: 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0/11/26/CLYHUV6DFFGMNG2WQO6NNPRF2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