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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맞이하며

Author
admccawr
Date
2024-11-21
Views
28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이번에 석사과정 3학기를 맞이하는 임선후입니다.

어느덧 기적수 연구실에 들어온지 일년이 훌쩍 지나가고 두번째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저에겐 2016년이 인생의 변환점(Tipping point)이었고, 배움의 한해가 된 것 같습니다.

남은 석사과정 1년동안 작년과는 다르게, 더욱 심도있게 연구와 학업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거움과 배움이 가득찬 기적수 연구실 그리고 교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