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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생 김성진입니다.
Author
admccawr
Date
2024-11-21
Views
26
안녕하세요.
기적수연구실 석사과정 신입생 김성진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이 벌써,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봄은 설렘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특히나 저에게 이번 봄은 대학원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순간이라 더 설렙니다.
좋으신 교수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동기들 덕분에 든든하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이 마음을 잃지 않고, 공부와 연구에 매진하겠습니다.
봄이 오고 있지만, 여전히 바람은 찹니다.
환절기에는 꿀이나 생강이 좋다고 하니 따뜻한 차 한잔으로 커피를 대신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모두들 따뜻하고 상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진 올림.
기적수연구실 석사과정 신입생 김성진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이 벌써,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봄은 설렘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특히나 저에게 이번 봄은 대학원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순간이라 더 설렙니다.
좋으신 교수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동기들 덕분에 든든하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이 마음을 잃지 않고, 공부와 연구에 매진하겠습니다.
봄이 오고 있지만, 여전히 바람은 찹니다.
환절기에는 꿀이나 생강이 좋다고 하니 따뜻한 차 한잔으로 커피를 대신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모두들 따뜻하고 상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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